헷갈리는 맞춤법

철석같이 철썩같이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지금부터 바로 알자!

철석같이와 철썩같이! 우리는 흔히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헷갈리는 한글들을 자주 마주하곤 합니다. 그 중 하나의 예가 될 것입니다.

철석같이 철썩같이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지금부터 바로 알자!

철석같이 vs 철썩같이

  • 철석같이 믿고 있었는데,
  •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어떤 것이 맞는 표현일까요?

‘마음이나 의지, 약속 따위가 매우 굳고 단단함’을 뜻하는 말은 ‘철석같이’입니다. 매우 굳고 단단한 것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철석(鐵石)’은 ‘쇠와 돌을 아울러 이르는 말’

활용 예문

그 말을 철석같이 믿었다.

니 약속을 나는 아직도 철석같이 믿고 있다.

철석같은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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